웨이팅 필요 없네! CU, ‘강릉 툇마루’ 흑임자 디저트 출시

보도자료 2025.04.28

- 강릉 유명 카페 툇마루의 대표 메뉴 툇마루 커피를 재해석한 당과점 흑임자 디저트 2

고소한 흑임자 크림과 쌉싸름한 맛이 녹아있는 커피 크림 등을 활용한 롤케이크카스테라

편의점이 트렌디한 디저트 맛집으로 자리매김하며 20대와 30대 매출 비중 60% 이상 차지

지난 2월 론칭한 차별화 디저트 브랜드 당과점’ 누적 판매량 130만개 넘기며 빠르게 성장










 

강릉 핫플, CU에서 만나보세요!

 

CU가 강릉 유명 카페인 툇마루의 시그니처 메뉴인 툇마루 커피를 재해석해 당과점 흑임자 디저트 2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카페 툇마루는 흑임자 라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툇마루 커피로 전국구 맛집이 된 강릉의 대표 카페다평일에도 1시간 이상 웨이팅이 생길 만큼 강릉에 가면 꼭 들러야 하는 핫플레이스로 통한다.

 

CU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흑임자 크림과 커피의 쌉싸름한 맛이 조화를 이루는 툇마루 커피 맛을 디저트로 구현한 당과점 흑임자 롤케이크흑임자 카스테라 2종을 출시한다.

 

당과점 흑임자 롤케이크는 흑임자 가나슈와 생크림을 섞어 부드러움이 살아 있는 커피 크림이 미니롤 안에 풍부하게 들어있다흑임자 카스테라는 커피 원두로 완성한 커피 크림과 흑임자 페이스트로 만든 흑임자 두가지 종류의 진한 크림을 레이어링 해 한층 풍부한 크림 맛을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흑임자 꼬끄 사이에 커피 크림과 흑임자 쿠키가 들어간 흑임자 마카롱도 출시할 예정이다.

 

CU는 최근 차별화 디저트 개발을 위해 전국 유명 맛집들과의 협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올 초에는 전남 여수의 디저트 맛집인 여수당과 협업해 쑥 크림 샌드위치도 출시한 바 있다.

 

이처럼 CU 디저트에 힘을 쏟고 있는 이유는 편의점 주요 소비층인 MZ세대 사이에서 편의점이 트렌디한 디저트 맛집으로 자리매김했기 때문이다.

 

실제지난해 CU의 디저트 매출을 연령별로 분석한 결과, 20대와 30대가 각각 35.6%, 28.5%로 전체 고객의 60% 이상을 차지했다이어 10대 20.2%, 40대 14.3%, 50대 이상 1.4% 순이었다.

 

CU의 디저트 매출 역시 2022년 120.6%, 2023년 104.4%, 2024년 25.1%로 해마다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 CU는 지난 2월 업계 최초로 차별화 디저트 브랜드인 당과점을 론칭한 후 맛과 품질에 집중한 디저트 상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쫀덕 케이크뚱카롱을 시작으로 버터바뚱쿠아즈크림슈치즈타르트찰떡꼬치 등 다양한 상품들을 앞세워 빠르게 라인업을 늘리고 있다당과점은 론칭 한달 만에 50만개가 팔렸으며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130만개를 넘기며 빠르게 성장 중이다.

 

BGF리테일 스낵식품팀 김고니 MD는 현재 인기 있는 디저트는 물론 지역 맛집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당과점 만의 개성 있는 브랜딩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CU는 앞으로도 전문점 수준의 고품질 상품들로 편의점 디저트 마니아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