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엔 PB가 통한다! CU, PBICK 론칭 한 달 매출 고공행진!

보도자료 2025.07.07

- CU, 신규 마스터 PB ‘PBICK’ 론칭 후 한 달··· 소비 침체 속 가시적인 매출 효과 나타나

이달 흑임자크렘브륄레 등 새로운 맛과 타코야끼 모양 등 새로운 형태 PB 스낵 출시

합리적 가격새로운 맛과 형태로 CU PB 스낵 최근 3년간 두 자릿수 매출 신장률 기록

PBICK을 중심으로 급변하는 소비 시장 상황에 맞춰 다양한 차별화 상품 지속 개발 계획

 

 

 

 

 

 

 

 

 

 

 

 

CU가 지난 5월에 선보인 신규 마스터 PB인 'PBICK(피빅)'이 소비 침체 속에 차별화된 브랜딩으로 가시적인 매출 효과를 거두고 있다.

 



CU 편의점의 핵심 경쟁 요소로 꼽히는 상품력 강화를 위해 10년 만에 마스터 PB를 기존 HEYROO에서 PBICK으로 교체했다고객에게 새로운 재미와 경험을 제공한다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아 주요 PB 상품부터 순차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이렇게 새롭게 바뀐 PB 상품은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며 두드러진 매출 효과를 보이고 있다이러한 경향은 스낵에서 가장 두드러진다.

 

CU는 PBICK의 첫 상품으로 멜론 동글초코 츄러스아포카토 쿠키를 선보였고 현재 10여 종의 상품을 리뉴얼 출시했다이후 지난 6월 PB 스낵의 전월 대비 매출신장률은 33.7%라는 높은 수치를 보였다.

 

해당 상품들은 기존 NB 상품이나 업계 PB 상품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맛과 형태합리적 가격으로 신선함과 가성비를 추구하는 젊은 소비층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최근 PBICK의 흥행으로 지난달 PB 스낵이 전체 스낵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2% 수준에서 16%까지 눈에 띄게 증가했다기존 PB 상품은 인기 NB 상품들의 미투 제품들이 많았으나 최근엔 PB 상품만의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며 그 시장을 더욱 넓히고 있다.

 

CU PB 스낵의 연도별 전년 대비 매출신장률만 보더라도 2022년 36.6%, 2023 27.0%, 2024 15.5%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장기 불황 속에서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PB 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CU PB 상품이 점포의 매출 증대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만큼 PBICK 상품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이달엔 PBICK 작은별 흑임자 라떼맛(1,800)과 함께 더블 왕새우칩(1,700), 타코야끼 볼(1,600)을 출시한다. 해당 상품들 역시 기존 제품들과 다른 맛형태크기로 변주를 시도한 이색 스낵들이다.

 

이어서 PBICK 찍먹 깐쇼 새우칩과 크렘브륄레 맛짱러스크도 선보일 예정이다찍먹 깐쇼 새우칩은 과자를 동봉된 소스에 찍어 먹는 형태의 제품이고크렘브륄레 2종은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디저트인 크렘브륄레의 맛을 스낵으로 구현한 제품이다.

 

이처럼 CU는 급변하는 소비 시장 속에 PBICK을 앞세워 상품 업그레이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고객을 더욱 세분화해 맞춤형 상품 기획다양한 상품 구색신성장 카테고리 육성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BGF리테일 스낵식품팀 신은지 MD는 최근 계속된 물가 인상빠른 트렌드 변화고객 눈높이의 상향 등 소비 시장의 주요 흐름에 가장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건 편의점 PB 상품이라며 “CU 앞으로 PBICK 중심으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선사할 수 있는 차별화 상품을 지속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현재 CU가 운영 중인 PB는 get(즉석원두커피), delaffe(아이스드링크)가 있으며 차별화 브랜드로는 BakeHouse405(), 당과점(디저트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