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즈 마케팅이 대세! CU, 품절 대란 일으킨 가나디 2탄 출시

보도자료 2025.08.26

- 지난 6월 단독 출시한 가나디 바나나우유의 캐릭터 병뚜껑이 키링 등으로 활용되며 화제

가나디 캐릭터 인기와 활용도 높은 굿즈 마케팅에 힘입어 폭발적 인기∙∙∙ 누적 45만개 판매

하절기 상큼한 음료 수요에 맞춰 상콤달콤한 망고 맛 과일드링크 기획, 내달 자몽드링크도

콜라보 2 굿즈 소장 가치 높이고자 병뚜껑의 가나디 캐릭터 표정 4종으로 다양하게 제작








 

CU가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며 전국적인 품절 대란을 일으킨 가나디콜라보 음료 2탄으로 가나디 망고드링크(2,300)’를 이달 2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강아지를 귀엽게 발음한 가나디SNS X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출시된 후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한 캐릭터다. 특유의 아련한 표정과 함께 나 안아라는 이미지가 인터넷 밈(Meme)으로 큰 화제를 얻은 바 있다.

 

이 같은 인기에 맞춰 CU가 지난 6월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 가나디 바나나우유는 출시 직후 SNS 화제 아이템으로 등극하며 단숨에 초도 물량 3만개가 완판 됐다. 이후에도 추가 물량 입고 즉시 품절 사태를 이어가며 현재 출시 2달 만에 누적 판매량 45만개를 기록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특히 가나디 캐릭터의 얼굴 모양으로 제작된 병뚜껑을 캐릭터 키링으로 사용하거나 다른 인형에 씌우는 등 다양한 활용 방법을 SNS 인증하는 것이 MZ세대들 사이 하나의 유행으로 자리잡으면서 폭발적 인기를 얻었다.

 

캐릭터의 인기와 더불어 실용적 소비를 추구하는 MZ세대의 소비 패턴에 맞춰 활용도 높은 굿즈를 함께 제공하는 굿즈 마케팅이 구매 요인으로 작용한 것이다.

 

이 같은 고객 반응에 맞춰 CU는 이달 가나디 콜라보 2탄으로 가나디 망고드링크를 내놓는다. 하절기에 상큼한 음료의 수요가 높아지는 것을 겨냥해 망고맛 과일 음료를 기획했다. 내달 3일에는 새콤함을 배가한 자몽맛 과일 음료 자몽드링크도 선보인다.

 

특히, CU는 가나디 굿즈를 소장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병뚜껑의 가나디 캐릭터를 4가지의 다양한 표정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내달 중순 이후부터 과일드링크 2종에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는 가나디 병뚜껑을 부착해 랜덤 입고하며, 10월에는 가나디 우유까지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이처럼 CU는 탄탄한 팬덤이 구축된 캐릭터 IP(지적재산권)에 희소성을 더한 굿즈를 더한 상품을 잇달아 출시하며 고객들에게 색다른 구매 경험을 제공해왔다.

 

CU에 따르면 캐릭터 IP 콜라보 상품 수는 202150여 종에서 지난해 310여 종으로 껑충 뛰었다. 전년 대비 매출 신장률 역시 20221,150%(12.5), 2023320%(4.2), 202482.2%로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실제, CU가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IP 제휴해 단독 출시한 캐치! 티니핑 라면 출시 40 개가 팔려나갔고, 짱구는 배불러 라면 재미있는 짱구 모양의 어묵으로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출시 한달도 안되어 10만 여개의 판매고를 올렸다.

 

BGF리테일 음용식품팀 권유진 MD고객들에게 색다른 구매의 재미를 제공하고자 인기 캐릭터 굿즈를 적용한 콜라보 상품을 연이어 선보이게 됐다, “앞으로도 CU는 캐릭터를 비롯해 다양한 최신 트렌드에 맞춰 상품을 개발함으로써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특별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