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고품질 가성비 ‘음mmm! 생 미쉘 샤도네이’ 출시

보도자료 2025.10.13

- 1만원 전후 음mmm! 와인 2023년 6.3%, 2024년 15.1%, 올해 1~9월 60.3% 큰 폭 성장

미국 워싱턴주 유명 와이너리 생 미쉘과 함께 고품질 mmm! 생 미쉘 샤도네이’ 선보여

부드러운 산도풍부한 과실 향 특징출시 기념 3천원 할인한 초가성비 9,900원에 선보여

오는 24일 열리는 대전 국제와인엑스포에 음mmm! 생 미쉘 샤도네이 선보이고 홍보 나서











 

CU가 미국 워싱턴주의 유명 와이너리 생 미쉘과 협업한 차별화 와인 mmm! 생 미쉘 샤도네이를 출시한다.




CU는 홈술 문화의 확산으로 와인 수요가 점차 높아짐에 따라 2021년 1월 업계 최초로 고품질 가성비 콘셉트의 자체 와인 브랜드 mmm!’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CU에 따르면지난해 3만원 미만 가성비 와인의 매출 신장률은 2020년 대비 50.8% 신장했고올해 1~9월도 전년 동기 대비 13.5% 신장했다그중 CU ‘mmm!’ 와인 시리즈의 매출은 전년 대비 2023년 6.3%, 2024년 15.1%, 올해 1~9월 60.3% 신장하며 매해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유명 와이너리와 협업한 다양한 빈티지의 mmm!’ 시리즈는 와인 애호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실제 지난해 12월 출시한 mmm! 카베르네 쇼비뇽 더블오크는 앙시앙땅으로 유명한 LGI 그룹과 함께 만든 것으로올해 1~9월 CU의 와인 매출 1위에 올라있다.

 

이에 CU는 16번째 mmm!’ 와인으로 미국 워싱턴주의 와이너리 생 미쉘과 협업한 샤도네이 신상품을 이달 1일 출시했다.

 

생 미쉘은 1934년에 설립돼 미국 와인의 기준을 세운 미국 워싱턴주 1위의 프리미엄 와이너리다다채로운 스타일의 와인을 선보이는 새로운 양조 방식으로 만든 상품들을 보유하고 있다.

 

mmm! 생 미쉘 샤도네이’(12,900/ALC. 13.5%)는 부드러운 산도와 풍부한 과실 향이 두드러지는 화이트 와인이다복숭아의 풍부한 과실향과 흰 꽃이 연상되는 은은한 플로럴 향이 특징이다제품 라벨에도 맛과 향을 연상케 하는 풍성하고 화사한 꽃 그림을 새겨 넣어 미각후각시각적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한다.

 

브리 치즈대하 구이오일 파스타와의 페어링은 물론여러 한식과도 두루 궁합이 잘 어울려 홈술홈파티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CU는 mmm! 생 미쉘 샤도네이’ 출시를 기념해 3천원 할인한 9,900원에 초가성비로 선보인다. 1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고품질 상품을 맛볼 수 있는 셈이다.

 

BGF리테일 주류팀 장인혜 MD는 유명 와이너리와 협업한 고품질 와인을 1만원 대의 합리적 가격대에 내놓아 업계 와인 시장을 선점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의 가성비 와인을 계속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CU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열리는 대전 국제 와인 엑스포 2025’에 이번 신상품 mmm! 생 미쉘 샤도네이를 선보이고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현장에서는 와인에 대한 설명과 시음 기회를 가질 수 있어 고객들의 많은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