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산돌, CU만의 폰트 개발 위한 MOU 체결!

보도자료 2026.01.28

BGF리테일콘텐츠 크리에이터 플랫폼 산돌과 업무협약 통해 CU 폰트 개발 등 협업 진행

CU 폰트 개발 외에도 CU·산돌 폰트 활용한 콜라보 상품 출시양사 간 공모전 공동 개최

친근하고 따뜻한 감성 담은 CU 폰트 좋은 친구’, 온·오프라인 활용으로 감성 마케팅 진행

편의점과 폰트가 만나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다양한 협업으로 브랜드 경험 확대할 것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대한민국 콘텐츠 크리에이터 플랫폼 기업 산돌과 CU 폰트 개발 및 양사 간 협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BGF리테일 오정후 전략혁신부문장(왼쪽)과 산돌 윤영호 대표(오른쪽)가 MOU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은 BGF리테일 오정후 전략혁신부문장과 산돌 윤영호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27일 오전 11시 30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BGF사옥 7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CU 폰트 개발 양사 간 콜라보 상품 출시 공모전 공동 개최 등을 추진하며브랜드 정체성 강화와 신규 고객 유입을 동시에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협업의 첫 단계로양사는 CU만의 폰트인 좋은 친구’ 개발에 착수해 친근하고 따뜻한 감성을 담은 폰트를 출시할 예정이다. CU는 폰트를 점포 홍보물상품 패키지 디자인, SNS 콘텐츠 등 온·오프라인 전반에 적용함으로써 CU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텍스트 기반의 감성 마케팅을 진행한다는 전략이다.

 

CU의 폰트 공개 시점을 기점으로 양사 간 콜라보 상품도 선보일 계획이다산돌의 폰트 정체성을 담은 상품을 출시하고, CU의 폰트 좋은 친구를 반영한 자음·모음 모양 스낵한입 문장 쿠키 등을 내놓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양사는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내가 좋아하는 한 글’ 공모전을 공동 개최해 브랜드와 고객 간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경험을 쌍방향으로 확장한다해당 공모전은 한글로 표현하는 편의점 음식이라는 주제로 정해진 상품의 맛을 의성어나 의태어를 활용한 레터링 디자인 방식으로 진행되며공모전 우승자의 결과물은 상품 패키지로 구현되어 CU에서 만나볼 수 있다.

 

BGF리테일 오정후 전략혁신부문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편의점이라는 생활 밀착형 플랫폼과 폰트라는 문화적 자산이 만나, CU만의 개성과 철학을 담은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앞으로도 BGF리테일은 다양한 업계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의 일상 속에서 브랜드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