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매출 1천만원 好好! CU, 즉석 스무디 전격 확대 나선다

보도자료 2026.04.01

- 급속 냉동 과일로 영양소 손실 최소화저칼로리, 3천원의 합리적 가격에 즉석 스무디 인기

작년 성수기 스무디 운영점 일 평균 30잔 판매, 2월 개점한 디저트 특화점 일 최대 200

매출 호조에 이달 즉석 스무디 기계 200대 추가 도입하절기 음료 수요 증가 선제 대응

신규 사양 기계는 고온수 자동 세척고속 블렌딩컴팩트한 사이즈로 안전성∙편의성 높여











 

CU가 즉석 과일 스무디 음료 리얼 스무디의 매출 호조에 힘입어 전국 매장 전격 확대에 나선다.

 



CU의 리얼 스무디는 수박망고 바나나딸기 바나나믹스베리 등 각종 과일이 담긴 스무디 전용 컵과일을 스무디 기계에 올리기만 하면 1분 만에 시원한 스무디로 변신하는 음료다.

 

단돈 3천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한 급속 냉동 과일로 만든 음료를 시원하고 빠르게 맛볼 수 있는데다, 165kal 이하의 저칼로리로 구성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CU의 리얼 스무디는 그 맛과 편리함으로 호평을 얻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작년 성수기 동안 리얼 스무디 운영 점포들에서는 하루 평균 30잔 이상 판매됐으며, 지난달 매출 역시 운영 초기인 작년 6월과 비교 시 87.4%나 넘게 늘었다.

 

리얼 스무디를 운영 중인 80여 개 매장 중 고매출 점포의 입지를 살펴보면명동홍대한강  주요 관광지 입지와 공원리조트대학교 등 특수 상권에서 성수기 하루 동안 평균 150잔까지 판매되며 높은 인기를 보였다.

 

실제 CU가 지난 2월 문을 연 디저트 특화점 성수디저트파크점에서는 콜드 음료 비수기인 동절기임에도 불구하고 하루 만에 120잔이 날개 돋친 듯 팔렸다특히 개점 첫 주말에는 성수동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200잔이 훌쩍 넘는 일 판매량을 기록했다.

 

성수디저트파크점을 찾는 고객들 사이에서 즉석 스무디에 대한 호응이 이어지면서 CU는 기존 1대 운영중인 스무디 기계를 2대로 확대하기도 했다지난달 해당 점포의 스무디 판매 수량은 총 3천 잔이 넘었다매출액으로 환산하면 1천 만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한 것이다.

 

이처럼 높은 고객 관심에 맞춰 CU는 이달 즉석 스무디 기계 200대를 전국 점포에 추가 도입하고 하절기 음료 수요 증가에 선제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 CU는 취식 안전성과 운영 편의성을 높이고자 신규 사양의 스무디 머신도 도입한다새로 도입하는 티파이브(TEAF5) 모델은 온수 보일러 내장스테인리스 재질 변경을 통한 잔여 이물질 최소화 및 고온수 자동 세척고속 블렌딩 시스템소음 개선 기능더욱 컴팩트한 사이즈 등이 특징이다.

 

이밖에도 CU는 이달 중 고객들의 선택지를 넓히기 위해 새로운 맛의 스무디도 추가할 예정이다.

 

BGF리테일 HMR팀 김동하 MD는 헬시 플레저 등 건강을 중요시 하는 문화와 편의점에서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고객 니즈가 맞물리며 편의점 즉석 스무디가 인기를 끌고 있다앞으로도 CU는 좀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경험과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이색 상품들을 꾸준히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