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고유가 지원금 맞춰 생필품 50종 할인··· 민생 물가 안정 나선다

보도자료 2026.04.20

- 27일 지원금 사용 시기 맞춰 업계에서 가장 빠른 21일부터 내달 말일까지 통합 할인 행사

번들 대용량 할인과 초특가 상품 내세워··· 라면즉석밥 등 생필품 중심 50여 종으로 구성

최대 56% 할인 맥주컵라면 번들 할인즉석밥 +1 행사 등으로 장바구니 체감 혜택 높여

행사 카드로 결제 시 1만원 이상 구매 시 10%, 2만원 이상 구매 시 25% 다다익선 할인











 

 

편의점 CU가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 시기에 맞춰 생필품 중심의 2500여 종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민생 안정과 생활물가 부담 완화에 나선다.



 

CU는 오는 4 27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 시기에 맞춰 편의점 업계에서 가장 빠른 이달 21일부터 5 31일까지 약 40일간 통합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고유가로 커진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고 소비자의 체감 혜택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행사 상품은 월 통합행사 2400여 종에 더해 라면즉석밥주류스낵티슈음료정육과일 등 생활에 밀접한 품목 50여 종을 추가 구성했다번들 중심의 대용량 할인과 초특가 상품을 전면에 배치한 점이 특징이다.

 

주류에서는 수입 맥주 번들 상품의 가격 경쟁력이 두드러진다아사히삿포로 등 6입 상품은 최대 56% 할인한 1만 2,900원에 판매된다카스테라 500ml 24입과 참이슬 소주 20입 번들 상품도 20% 이상 낮춘 가격으로 선보인다.

 

가공식품은 라면과 즉석밥 중심으로 실속 구성을 강화했다육개장·김치 사발면신라면 소컵짜파게티범벅 등 인기 컵라면 6입 번들은 6천원대부터 구매 가능하다농심 신라면 툼바사리곰탕면멸치칼국수둥지냉면 등 봉지면 주요 상품은 최대 33% 할인한다즉석밥은 추가 할인과 2+2 행사 위주로 반값 수준의 가격 혜택을 제공한다.

 

장보기 수요를 겨냥한 신선식품도 포함됐다냉동 대패삼겹살 800g 1만 1,900양념 목심구이와 마늘 제육볶음 600g은 각 8,600원과 8,400원으로 100g당 1,400원대 가격에 내놓는다득템 특란 10입은 3,600원으로 유사 상품 대비 40% 이상 저렴하다.

 

이 밖에도 화장지 24물티슈휴대용 티슈 등도 유사 상품 대비 40% 낮춘 가격에 판매되며탄산음료는 1+1, 스낵류는 2+1 행사로 구성해 구매 부담을 줄였다.

 

CU는 여기에 30여 종 상품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이 커질수록 할인 폭이 확대되는 ‘다다익선’ 결제 혜택을 적용한다. BC카드, NH농협카드하나카드삼성카드네이버페이 포인트/머니 행사 카드로 결제 시 1만원 이상 구매하면 별도 절차 없이 10% 할인이 적용되며, 2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포켓CU 멤버십 QR을 스캔한 뒤 결제하면 2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추가로, CU는 27일부터 쌀두부과일소시지김치 등 식재료에 추가 행사도 전개해 더 강력한 민생 안정 행사가 되도록 강화할 계획이다.

 

CU는 과거 소비쿠폰 지급 당시 생필품 중심 소비가 크게 증가했던 점을 고려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당시 즉석밥라면음료 등 주요 품목 매출이 전월 대비 30% 이상 증가하며 소비 진작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

 

BGF리테일 임형근 상품본부장은 “고유가 상황에서 지원금이 실질적인 소비 여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필품 중심의 할인 혜택을 강화했다”며“앞으로도 CU는 가격 경쟁력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민생 물가 안정과 소비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