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향 고급화, 과육 자체로 만든 프리미엄 상품 수요 커져··· CU 과일 스무디 매출 78.1%↑
- 생과일 샌드위치, 생딸기 디저트, 생과일 하이볼 등 상품 넓혀··· 일반 상품比 매출 30%↑
- 원물 트렌드 반영한 라라스윗 듬뿍바, 13일부터 순차 출시해 아이스크림까지 영역 확대해
- 과일 원물 토핑 최대 15%, 라라스윗 저당 설계로 부담 없이 섭취··· 여름철 상시 1+1 할인
CU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과일 원물을 최대 15% 함유한 ‘라라스윗 듬뿍바’ 3종을 이달 13일부터 순차 출시한다.

실제로, CU의 ‘리얼 과일 스무디’의 지난달 매출도 운영 초기인 작년 6월 대비 78.1% 증가했다. CU는 지난해 말부터 생과일 샌드위치 시리즈, 겨울 제철 생딸기 디저트, 앱솔루트 보드카 생과일 하이볼 등 과일 원물을 활용한 상품의 스펙트럼을 꾸준히 넓혀 오고 있다.
해당 상품들은 과일 본연의 맛과 풍미는 물론, 비타민 등 과일이 가진 영양소도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으며 그 결과, 일반 상품 대비 30% 가량 매출 지수가 더 높다.
CU는 이 같은 과일 원물 트렌드를 반영한 ‘라라스윗 듬뿍바’ 3종(각 3,000원)을 이달 13일부터 출시해 원물 활용 프리미엄 상품의 영역을 아이스크림까지 확장해 나간다.
CU가 업계 단독으로 선보이는 라라스윗 듬뿍바 시리즈는 과일 원물 토핑을 최대 15% (딸기 듬뿍바 기준) 함유해 과일 원물의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과일 원물을 넣어 더욱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구현했으며 비타민 또한 섭취할 수 있다.
라라스윗 특유의 저당 설계로 여름철 식단 관리를 하는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라라스윗 듬뿍바는 55kcal 내외, 당류 약 4g의 시원한 과일 아이스크림이다. 맛은 딸기, 골드키위파인, 피치망고 총 3가지로 출시해 소비자 선택폭을 넓혔다.
CU는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도 낮추기 위해 여름 성수기 시즌인 6월부터 8월까지 상시 1+1 행사를 전개해 고객 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
BGF리테일 스낵식품팀 류진영 MD는 “CU 과일 매출은 물론, 지난해 말부터 생과일 키오스크 등 과일을 앞세운 상품들의 매출 호조가 이어지며 아이스크림에도 과일을 적용해 새로운 수요에 대응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CU는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파악해 소비자 수요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상품을 지속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