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글로벌 축구 대회 개막 기념 대규모 프로모션 펼친다

보도자료 2026.06.09

스포츠 대회 기간 편의점 수요 급증하는 주류안주류음료 중심 할인 행사이벤트 준비

인기 캔맥주 번들 최대 60% 타임어택 할인, get커피와 프라페 콤보 500원에 특가 판매

안주 찾는 고객들 위해 대용량 치킨 3,000원 할인포켓CU 홈배송 안주 기획전도 진행

포켓CU에서는 우리나라 승리 응원 룰렛 참여 이벤트커스텀 맥주 제작 위클리 팝업도











 

CU가 오는 11일부터 열리는 글로벌 축구 대회를 기념하며 우리나라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풍성한 행사를 전개한다.

 



CU가 지난 3월 열린 국제 야구 대회 기간 우리나라 경기일의 시간대별 매출을 분석한 결과경기 시작 전 3시간 동안의 매출은 전월 대비 평균 20% 증가했으며경기 시작 직전 1시간에는 최대 45% 넘게 상승했다.

 

우리나라 경기 당일 카테고리별 매출을 살펴 보면 주류는 전월 대비 33.0% 늘었으며안주류 31.4%, 음료 21.8%만큼 늘었다특히 맥주의 경우조별 리그 마지막 경기 당일에는 전주 대비 매출이 53.0%까지 훌쩍 뛰었다.

 

이 같은 소비 경향에 맞춰 CU는 스포츠 대회 기간 동안 편의점에서 수요가 급증하는 주류안주류음료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할인 행사와 고객 참여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주류에서는 인기 캔맥주 번들 상품을 대상으로 포켓CU 타임어택 초특가 할인 이벤트를 펼친다. 10일부터 매일 오후 6~10시 사이 총 30여 종의 인기 맥주 번들 상품을 할인 판매하며특히 대한민국 경기 전날과 당일에는 칭따오삿포로하이네켄 등 인기 맥주 9종을 정가 대비 최대 60%나 저렴하게 픽업 구매할 수 있다.

 

시원한 음료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get커피와 프라페를 단돈 500원에 즐길 수 있는 파격 프로모션도 진행한다대한민국의 32강 진출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get커피 에스프레소 샷과 프라페 콤보를 기존 판매가보다 3,200원 할인한 500원에 판매한다행사는 우리나라 경기 당일에 진행되며포켓CU 멤버십QR을 스캔한 뒤토스페이 머니/계좌농협카드삼성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 CU는 스포츠 대회 기간 동안 수요가 급증하는 치킨을 더욱 저렴하게 즐길 수 있도록 대용량 즉석조리 치킨 3종을 3,000원 할인해주는 행사를 펼친다우리나라 경기일 전후로 3일씩 진행되며 해당 행사 적용 시 5,900원의 초특가에 2인이 먹기에도 충분한 양의 자이언트 순살 치킨을 구매 가능하다포켓CU에서는 11일부터 컵닭강정닭꼬치 등 14종의 치킨 상품을 10% 할인가에 픽업 구매 가능하다.

 

안주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포켓CU 홈배송 안주류 기획전도 진행된다멕시카나 닭강정하남돼지집 훈제막창오발탄 소곱창구이 등 10여 종의 HMR을 1만원 내외의 합리적 가격에 간편하게 맛볼 수 있다이밖에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족발 2(냉채해초 비빔각 8,900)도 전국 출시한다.

 

포켓CU에서는 다양한 온라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대한민국 32강 기원승리요정 CU로 모여라!’ 이벤트는 대표팀 경기마다 전일부터 당일까지 총 3회 참여 가능하다이벤트 페이지 내 응원하기 버튼을 눌러 승리요정으로 참여하면, get커피프라페 등의 간식을 랜덤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경기 승리 시에는 승리요정 모두에게 축하 파티를 위한 금액권을 지원하며세 경기 모두 참여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CU 멤버십 1000포인트를 증정한다.

 

포켓CU 위클리팝업에서는 축구 팬들을 위해 커스텀 맥주 제작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8~14일 일주일 동안 술이지’ 위클리팝업에 접속해 좋아하는 팀과 선수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커스텀 맥주를 만들 수 있다원하는 수제 맥주를 선택한 뒤사진과 문구를 지정해 다양한 디자인으로 꾸미고 결제한 뒤 지정 매장에서 픽업하면 된다.

 

BGF리테일 최민건 마케팅기획팀장은 편의점을 찾은 고객들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세계인의 축제를 응원하며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스포츠 경기공연축제 등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과 맞닿은 맞춤형 프로모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