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떠먹는 요구르트 카테고리 매출 1위 '핑루X요즘 그릭요거트' 흥행 잇는 후속 협업 상품 출시
- 건강한 식습관과 균형 있는 생활방식 지향하는 '다이어트 연습생' 요요하마 캐릭터와 협업
-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인 '말랑이’ 트렌드 접목··· 요요하마 미니 말랑이 4종 랜덤 구성
CU가 떠먹는 요구르트 카테고리 매출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은 '핑루X요즘 그릭요거트'의 흥행을 이어갈 후속 협업 상품을 선보인다.

CU는 오는 29일에 업계 단독으로 프리미엄 그릭요거트 브랜드 '요즘(YOZM)'과 협업해 ‘요요하마’ 캐릭터를 활용한 '요요하마 그릭 플레인(5,500원)'을 출시한다. 해당 상품은 꾸덕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인 정통 플레인 그릭요거트와 손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요요하마 미니 말랑이'를 함께 담은 상품이다.
이번 상품은 CU가 지난 3월 출시한 '핑루X요즘 그릭요거트'의 흥행에 힘입어 기획된 두 번째 캐릭터 IP 협업 요거트 상품이다.
핑루 작가의 캐릭터인 감자숭이 피규어가 동봉된 ‘핑루 그릭 블루베리’는 출시 전부터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를 모았고, 출시 당일 포켓CU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출시 직후에는 초도 물량이 빠르게 완판된 데 이어 꾸준한 판매를 이어가며 4월부터 현재까지 떠먹는 요구르트 카테고리 매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CU는 핑루의 성공을 이어갈 차기 협업 캐릭터 IP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그릭요거트의 건강한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캐릭터를 고려했고, 건강한 식습관과 균형 있는 생활방식을 지향하는 '다이어트 연습생' 캐릭터 '요요하마'를 협업 대상으로 선정했다.
요요하마는 음식의 유혹 앞에서 번번이 다이어트에 실패하지만 쉽게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는 긍정적인 하마 캐릭터다. 무조건 참는 다이어트보다 운동과 휴식,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자신만의 균형을 찾아가는 모습을 담고 있어, 헬시플레저를 추구하는 MZ세대의 소비 트렌드와도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
또한, 지난 '핑루 그릭 블루베리'가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폰꾸 트렌드’를 담았다면, 이번 상품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말랑이 트렌드’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말랑이는 손으로 주무르며 촉감을 즐기는 굿즈로,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이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작은 만족을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MZ세대의 새로운 소비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요요하마 그릭 플레인'에는 총 4가지 표정의 요요하마 미니 말랑이 가운데 1종이 랜덤으로 들어 있다. 키링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먹고 끝나는 식품이 아닌 소장형 굿즈로서의 재미까지 더했다.
BGF리테일 음용식품팀 노지은 MD는 "핑루 작가와 협업한 그릭요거트 상품이 건강과 캐릭터 굿즈를 결합한 새로운 소비 경험을 제공하며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어 떠먹는 요구르트 카테고리 매출 1위를 기록했다"며 "앞으로도 CU는 상품 콘셉트와 캐릭터의 매력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협업 상품을 지속 선보여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