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과 구성 레벨업! CU, 개강 시즌 맞아 간편식 경쟁력 높인다

보도자료 2026.08.31

- CU, 개강 시즌 맞아 이달 말부터 맛·구성·가성비 한 단계 높인 레벨업간편식 순차 출시

- 도시락 경쟁력 강화에 집중··· 반찬 구성 다양화, 따뜻한 국물 메뉴 더해 만족도 높인 한 끼

- ‘더블 정식’ 반찬은 늘리고, 가격은 기존 대비 최대 500원 낮춘 ‘든든더블 정식’으로 리뉴얼

- 한 달간 콤보 할인 행사도 진행··· 든든더블 정식 5종 구매 시, 오뚜기 사발면 900원 할인











 

CU가 다가오는 개강·개학 시즌을 맞아 맛과 구성, 가성비를 한 단계 끌어올린 ‘레벨업’ 간편식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번 레벨업 간편식은 새로운 상품을 단순히 확대하기보다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상품들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CU는 이달 말부터 오는 9월까지 도시락을 비롯해 삼각김밥, 김밥, 샌드위치, 햄버거 등 주요 간편식의 레벨업 상품들을 순차 출시한다.

 

특히, CU는 이번 레벨업 간편식을 통해 도시락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다. 고물가 속 가성비 소비 트렌드에 맞춰 가격은 낮추면서도 반찬 구성을 다양화해 만족도를 높이고, 다가오는 동절기에 어울리는 따뜻한 메뉴까지 선제적으로 출시해 하반기 편의점 간편식 트렌드를 이끈다는 전략이다.

 

먼저, 메인 메뉴 2가지를 담아 인기를 끌고 있는 ‘더블 정식’은 반찬 종류를 늘려 구성을 더욱 강화하면서도 가격은 기존 대비 최대 500원 낮춘 ‘든든더블 정식’으로 전면 리뉴얼한다. 한 끼에 다양한 반찬을 즐기고 싶은 고객 수요를 반영한 것이다.

 

이달 25일 ‘김치제육 너비아니를 시작으로 ‘간장불백 닭강정’, ‘제육볶음 돈까스’ 등 총 6종의 든든더블 상품을 순차 출시한다. 더블 정식은 최근 3개월간 CU 도시락 카테고리 상위 10개 상품 중 4개가 더블 정식일 정도로 주력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여기에 두 가지 메인 메뉴에 따뜻한 국물 메뉴까지 더한 ‘트리플 정식’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정식 메뉴도 선보인다. 다음달 2 ‘간장불백&돈까스&사골김치찌개 트리플’을 시작으로 ‘탕수육&고추잡채&짬뽕탕 트리플’ 등을 연이어 출시할 예정이다.

 

도시락 외 주요 간편식도 맛과 구성에 초점을 맞춰 품질을 업그레이드 한다.

 

삼각김밥과 김밥은 주요 스테디 상품의 맛과 구성을 강화한다. 삼각김밥은 인기 메뉴 세 가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트리플 삼각김밥’을 선보일 예정이며, 김밥 상품에는 ‘튀김햄’ 등 새로운 킥(kick) 재료를 더해 익숙한 상품에 새로운 맛을 더한다.

 

샌드위치는 빵의 풍미를 강화한 ‘화덕도우’, ‘생식빵샌드위치를 통해 기본적인 빵 맛부터 차별화하고, 햄버거는 길게 즐길 수 있는 ‘롱버거’와 두 가지 메뉴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반반버거’ 등 새로운 형태를 선보인다.

 

CU는 레벨업 간편식 출시와 함께 9월 한 달간 다양한 콤보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든든더블 정식’ 5종과 오뚜기 육개장 사발면을 함께 구매하면 사발면을 정상가 대비 900원 할인된 3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트리플 정식 등 도시락 4종과 나랑드사이다를 함께 구매하면 나랑드사이다를 100원에, 유부초밥 5종과 마운틴듀를 함께 구매하면 마운틴듀를 1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BGF리테일 간편식품팀 김배근 팀장은 “이번 레벨업 간편식은 고객들이 꾸준히 찾는 주력 상품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고객들이 CU에서 더욱 만족스러운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CU는 고객 수요와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주력 상품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차별화된 간편식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