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 간편하게 명절 음식 구매해 즐기려는 소비 맞춰 추석 맞이 풍성한 한가위 간편식 선봬
- 명절 도시락 매출 신장률 2023년 18.5%, 2024년 20.8%, 2025년 12.2%, 두 자릿수 증가
- 대학가·원룸촌·오피스텔 등 1인 가구 밀집 입지에서 명절 도시락 매출 비중 60.5% 달해
- 명절 대표 음식 한 판에 담은 정찬 도시락부터 단품요리··· 추석 디저트 송편도 소포장으로
CU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명절 대표 음식인 불고기, 잡채, 전, 나물 등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한가위 간편식을 선보인다.

1인 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명절에도 직접 음식을 준비하기보다 필요한 만큼 간편하게 명절 음식을 구매해 즐기려는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편의점 명절 간편식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CU의 최근 3년간 명절 연휴 기간(당일 포함 3일 기준) 명절 도시락 매출은 전년 대비 2023년 18.5%, 2024년 20.8%, 2025년 12.2% 증가하며 매년 두 자릿수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명절 연휴 도시락 매출을 입지별로 살펴보면 대학가, 원룸촌, 오피스텔 등 1인 가구가 주로 거주하는 입지의 매출 비중이 60.5%에 달했다. 명절 동안 혼자서 식사를 해결하거나 간편하게 명절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 고객들이 편의점을 찾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올해 CU는 정찬 도시락과 단품요리로 구성된 추석 간편식을 출시하고, 소포장 추석 디저트까지 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다.
먼저, 9월 15일 출시하는 ‘풍성한가위 정찬 도시락(6,500원)’은 추석 대표 음식들을 한 판에 담아 다양한 명절 음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도시락이다. 간장불고기, 잡채, 오미산적, 김치전, 해물부추전과 함께 시금치·고사리·도라지 등 나물 3종과 볶음김치를 풍성하게 담아냈다.
함께 선보이는 ‘풍성한가위 잡채 모둠전(5,600원)’은 명절 대표 음식인 잡채와 전을 함께 담은 단품요리다. 달콤하면서 짭조름한 잡채에 불고기 토핑을 올리고 오미산적, 부추전, 김치전을 곁들였다.
CU는 추석 간편식과 함께 추석 대표 디저트인 송편도 마련했다. 이달 9일 출시하는 ‘참깨송편(3,500원)’은 흰쌀떡과 쑥떡 안에 달콤한 참깨소를 가득 넣었다. 흰송편 4알과 쑥송편 4알, 총 8알 소포장으로 구성해 부담없이 즐길 수 있고, 포크를 동봉해 취식도 간편하다.
BGF리테일 임형근 상품본부장은 “명절에도 필요한 음식만 간편하게 즐기려는 수요가 늘어나는 것에 맞춰 정찬·단품요리로 구성된 추석 간편식은 물론 추석 디저트까지 상품 구성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CU는 시즌별 수요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