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말 선보인 히팅 샌드위치 누적 판매량 80만개, 핫브레드 매출도 전년 대비 2.1배 증가
- 히팅빵 비롯해 화덕도우와 생식빵 활용한 히팅 샌드위치 6종 출시하며 고객 선택 폭 넓혀
- 각 빵의 특성에 맞춰 잠봉, 살라미, 루꼴라, 멘치카츠 등 다양한 토핑 조합으로 맛 차별화
CU가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진 날씨에 맞춰 따뜻하게 데워 먹는 샌드위치의 빵을 다양화하며 ‘핫브레드’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CU는 히팅빵을 비롯해 화덕도우와 생식빵을 활용한 데워 먹는 샌드위치 6종을 선보인다. 빵의 종류와 식감을 다양화해 따뜻하게 즐기는 샌드위치의 선택 폭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CU가 앞서 지난 5월 말 선보인 히팅 샌드위치는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80만 개를 기록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올해(1~8월) CU의 핫브레드 매출은 전년 대비 2.1배(114.1%)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핫브레드 상품은 빵 자체에 각기 다른 식감과 풍미를 담아 데워 먹는 샌드위치의 맛을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히팅빵에는 새로운 상품을 추가해 라인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화덕도우와 생식빵을 새롭게 도입했다. 각 빵의 특성에 맞춰 잠봉, 살라미, 루꼴라, 멘치카츠 등 다양한 재료를 조합해 색다른 맛을 구현했다.
‘히팅 올리브쏙 잠봉모짜’와 ‘히팅 치즈쏙 햄치즈’는 히팅빵에 올리브와 치즈를 각각 넣어 풍미를 더한 상품이다. ‘히팅 올리브쏙 잠봉모짜’는 올리브와 잠봉햄, 모짜렐라 치즈를 조합했으며, ‘히팅 치즈쏙 햄치즈’는 치즈를 넣은 빵에 햄과 치즈, 야채를 담았다. 두 상품은 사각 형태의 용기에 담아 한 손에 잡기 편하며, 카페 샌드위치처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에 처음 도입한 화덕도우는 씹을수록 풍미와 은은한 단맛이 느껴지며 데우면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가 살아난다. ‘루꼴라 잠봉 화덕샌드’는 잠봉햄과 루꼴라, 렌치소스가 어우러져 담백 고소한 맛을 살렸다. 10월 중 출시 예정인 ‘루꼴라 살라미 화덕샌드’는 살라미햄과 루꼴라, 톡쏘는 홀그레인 마요 소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생식빵은 퐁신한 식감에 빵 끝까지 부드럽고 쫄깃하며 버터의 고소하고 은은한 단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미니 한손쏙 에그에그’는 도톰한 계란 카스테라와 계란 샐러드를, ‘미니 한손쏙 멘치에그(9/30 출시)’는 포슬포슬한 계란 카스테라와 멘치카츠를 조합했다.
BGF리테일 간편식품팀 김고니 MD는 “따뜻하게 데워 먹는 샌드위치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히팅빵의 종류와 토핑 조합을 다양화했다”며, “앞으로도 편의점에서 카페나 전문점 수준의 차별화된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도록 상품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