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CU 와인 매출 비중, 여름 21% 가을 25% 급증···레드·스파클링 전월대비 16% 증가
- 계절 수요 맞춰 음mmm! 2종 선봬···음mmm! 메를로, 특유의 부드러운 탄닌과 산도 특징
- 음mmm! 까바, 샴페인 방식으로 양조한 스페인산 스파클링 와인··· 까바 D.O 인증도 받아
- 음mmm! 2종 출시 기념 할인 혜택 제공, 각 3천원 할인해 메를로 9,900원, 까바 12,900원
편의점 CU가 차별화 와인 ‘음mmm! 메를로, 까바’ 2종을 출시하며, 다가오는 와인 성수기 수요 맞이에 나선다.

CU에 따르면, 와인은 날씨가 추울수록 매출이 늘어나는 경향을 보인다. 지난해 계절별 와인 매출 비중을 살펴본 결과, 여름(6~8월) 21%에서 가을(9~11월) 25%로 급격한 매출 상승을 보였다.
또한,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전체 와인 매출이 전월 대비 10.4% 성장한 가운데, 레드 와인은 전월 대비 16.2%, 스파클링 와인은 16.7% 증가해 전체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CU는 이러한 계절별 수요에 맞춰 차별화 와인 음mmm!의 레드·스파클링 와인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CU 음mmm! 메를로(12,900원)는 메를로 품종 100%로 양조한 칠레산 레드 와인이다. 누적 20만 병 이상 판매한 ‘음mmm! 카쇼 더블오크’와 함께 음mmm! 시리즈의 가성비 레드 와인 라인업을 강화하는 상품이다.
레드 베리와 은은한 꽃 향기가 조화를 이루며, 메를로 품종 특유의 부드러운 탄닌과 적당한 산도가 특징이다. 붉은 육류, 익힌 채소, 훈연한 음식, 한식과도 잘 어울리며, 라벨에도 와인의 부드러운 질감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음mmm! 까바(15,900원)도 출시한다. 기존 음mmm! 스파클링 와인의 품질을 더욱 개선하여 출시하는 리뉴얼 상품으로, 샴페인과 동일한 전통 방식으로 양조한 스페인산 스파클링 와인이다. 정해진 생산지와 제조·품질 기준을 충족한다는 스페인 까바 D.O 인증을 받았다.
해당 상품은 샴페인과 동일 방식으로 양조해 효모에서 발현되는 브리오슈, 비스킷 등 복합적인 풍미가 특징이다. 흰 복숭아와 리치 등 과실 향에 신선한 허브와 꽃 향기가 어우러져 홈파티는 물론, 간단한 핑거푸드 페어링에도 잘 어울린다. 라벨엔 화려한 꽃을 그려 넣어 맛과 향을 표현했다.
CU는 이번 음mmm! 신상품 2종 출시를 기념해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각각 3천원씩 할인해 음mmm! 메를로는 9,900원, 음mmm! 까바는 12,900원에 할인 판매한다.
BGF리테일 주류팀 장인혜 MD는 “CU의 음mmm! 시리즈는 가성비는 물론, 와이너리 컬래버, 까바 D.O 인증 등 품질을 보장하는 기획을 통해 고객의 합리적인 선택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CU는 다양한 품종과 높은 품질을 갖춘 차별화 와인을 지속 확대해 소비자 선택지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