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매출 2.5배 쑥쑥! CU, ‘모찌 파베’로 떡 디저트 키운다

보도자료 2026.10.26

- SNS서 쫀득한 식감과 초콜릿 등 결합한 떡 디저트 인기··· 영상 조회 수 2백만 회 넘기기도

- CU 떡 매출 ‘24년 42%, ‘25년 17%, 올해 96% 급성장··· 생초코 모찌 출시 후 2.5배 늘어

- CU 생초코 모찌 2종 한 달 만에 누적 40만 개···전문점 수준 맛·품질을 합리적 가격에 선봬

- CU, ‘모찌 파베 초콜릿 말차맛’ 출시해 떡 디저트 강화··· 2가지 식감 즐기는 이색 떡 디저트











 

편의점 CU가 ‘모찌 파베 초콜릿 말차맛’을 선보이며, 새롭게 성장하고 있는 ‘떡 디저트’ 카테고리를 확대해 나간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SNS에서 쫀득한 식감과 달콤한 초콜릿 등을 결합한 떡 디저트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생초코모찌’ 태그를 단 한 SNS 영상은 누적 조회 수 200만 회가 넘을 정도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제로, CU의 떡 매출은 전년 대비 2024년 42.2%, 2025년 17.6% 증가한 데 이어 올해(1~9월) 96.5% 급성장해 2배 가까이 치솟았다. 또한, CU가 지난달 16일 출시한 ‘생초코 모찌’ 시리즈가 큰 인기를 얻자 이달 1일부터 22일까지 CU 떡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8.9% 훌쩍 뛰기도 했다.

 

CU ‘생초코 모찌’ 시리즈는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40만 개를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생초코 모찌, 생초코 말차 모찌(각 3,200원) 2가지 맛으로 출시했으며, 쫀득하고 얇은 모찌에 진한 초콜릿의 풍미를 가득 더한 디저트다. 전문점 수준의 맛과 품질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CU는 쫀득한 식감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를 반영한 떡 디저트 신상품을 추가로 출시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업계 디저트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CU가 이달 22일 출시한 상품은 ‘모찌 파베 초콜릿 말차맛’(4,500원)이다. 말차 특유의 쌉싸름한 맛에 달콤한 초콜릿을 더해 조화로운 맛을 구현했다.

 

해당 제품은 쫀득한 모찌와 진하고 꾸덕한 파베 초콜릿을 결합해 한 입에 서로 다른 두 가지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이색 떡 디저트다. 한 입 베어 물면 치아 자국이 남을 정도로 꾸덕한 파베 초콜릿의 질감과 모찌 특유의 쫀득함이 더해져 서로 대비되는 독특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BGF리테일 스낵식품팀 권유진 MD는 “최근에는 SNS에서 시각적인 즐거움은 물론, 독특한 식감도 전달하는 디저트가 화제를 모으면서 상품 개발 단계부터 이러한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CU는 가장 트렌디한 편의점으로서 고객들이 고품질의 다양한 디저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 상품을 지속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