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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유영인 팀장 안녕하세요. 강동영업5팀
팀장 유영인입니다. 든든한 어벤저스 같은 저희 팀원 7명과
함께 서울 중랑구와 구리 일부 지역 점포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희영 책임 안녕하세요! 2012년에 강남영업부로 처음 입사하였고, 현재는 강동지역부에서
중랑구 및 구리 일부 지역의 SC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철민 주임 안녕하세요! 강동지역부에서 17개 점포 관리를 담당하는 강동영업5팀 귀여운 막내 이철민 주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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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분위기가 참 따뜻해 보여요, 강동영업5팀만의 특별함이 있다면 살짝 소개해 주세요!
유영인 팀장 우리 팀은 팀원 개인의 강점과 개성을 존중하며,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고 격려를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어 낸다는 점이 참 특별한 것 같아요. 어려운 과제에 직면해도 누구랄 것 없이 함께 뭉쳐서 이겨내는 팀입니다. 한마디로 '최강 팀워크'를 자랑하죠. (웃음)
이희영 책임 ‘유연한 소통’과 ‘강력한 실행력’이
우리 팀의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팀원 간 나이 차이가 꽤 많이 나는 편인데도 소통할 땐 수평적인 분위기에서
편안하고 재미있게 의견을 나누곤 합니다. 사무실에서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현장에서는 집중력과 실행력이 발휘되는 팀이에요. 강동영업5팀에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웃음)
이철민 주임 저 또한 팀워크에 강점이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평소 팀장님과 선배님들께서 업무적인 노하우를 아낌없이 알려주신 덕분에 팀이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업무 내외적으로 끈끈하게 뭉치는 팀이라서 매거진에 한 분씩 모두 다 소개하고 싶을 정도랄까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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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인 팀장 칭찬하고 감사함을 표시한다는 것은 단순히 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성장과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팀원들을 더 격려하고,
더 칭찬하는 편인 것 같아요. 이런 팀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선배 팀원은 존중받고, 후배 팀원은 성장하는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느낀 덕에 팀워크도 강해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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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이 핵심이군요! 팀장님께 받은 기억에 남는 칭찬 한마디가 있다면요?
이희영 책임 저는 출산과 육아로 4년이 넘는 휴직 기간을 갖고, 이
팀으로 복직했는데요. 처음 담당한 지역부였지만, 팀장님께서
먼저 저를 세심히 챙겨주시고 칭찬과 격려로 이끌어주신 덕분에 업무에 대한 자신감과 용기를 얻고 잘 적응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또, 워킹맘으로서 체력적으로 지칠 때도 있고, 육아와 일을 모두 완벽하게 해내지 못한다는 생각에 속상할 때도 많았는데요. 팀장님께서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게 쉽지 않을 텐데, 너무 잘하고 있다. 도와줄 일이 있으면 언제든 이야기하라”는 말씀을 해주셨을 때 충전이
되는 기분이었어요.
이철민 주임 제가 큰 업무를 앞두고 실수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불안과 걱정이 정말 컸는데, 팀장님께서 "나도 저연차 시절 실수한 적이 있다. 너무 걱정하지 말고, 혹시 문제가 생기면 나와 같이 잘 해결해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죠. 그 한마디에 정말 큰 감동을 받았고, 어떤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는 용기도 생겼던 것 같아요. 늘 용기를 북돋아 주시고, 칭찬을 많이 해주신 덕에 올해는 업무적으로도 큰 성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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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책임 팀장님은 항상 담당SC의 의견을 가장 먼저 생각해 주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업무적으로
의사결정이나 피드백을 빠르게 주셔서, 어려운 일로 혼자 끙끙 앓거나 지체되는 경우가 없었죠. 팀워크를 중요하게 생각하셔서 사내에서 진행하는 '팀 변화 프로그램'도 직접 신청해 주셨어요. 팀장님 덕분에 저희가 정말 끈끈하게 지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철민 주임 팀장님은 리더십이 정말 뛰어나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팀원 간 끈끈함을 느낄 수 있게 언제나 잘 이끌어주시고, 업무와 삶 등 저의 다양한 고민에도 항상 유익하고 감동적인 답변을 제공해 주세요. 팀장님이 계신 덕분에 제가 자존감과 따뜻함을 가지고 더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너무 의지하는 바람에 제가 하루에 15번까지 전화한 적도 있지만요. (웃음) 그럼에도 항상 진심으로 해결책을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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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쭉 들어보니 팀워크도 대단할 것 같아요. '우리 팀워크 진짜 짱이다!' 했던 순간은 언제였을지 궁금합니다.
유영인 팀장 최근에 점포 임대차 보호기간 종료 관련해서 급하게 이전점 확보를 해야 했어요. 일정도 다소 촉박한 편이고 임대인 간 면담도 원활하지 않아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팀원들이 합심해서 이전점 확보를 해두어 잘 해결할 수 있었어요. 점포
이전 후 평수가 꽤 감소해서, 매출 감소를 우려했는데 팀원 모두 고심해서 점포 정비를 함께 한 덕분에
매출은 떨어지지 않았죠. (웃음)
이희영 책임 동시에 두 점포에서 큰 작업이 진행되던 시기가 있었는데요. 정말 자연스럽게 팀원들이 발벗고 나서서 2개 조로 나뉘어 한 조는 전체 리뉴얼을 관리·감독하면서 업체와 소통했고, 다른 한 조는 전환 후 상품 최적화를 담당하는 방식으로 업무를 처리했습니다. 한 사람이 진행했다면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일정이었겠지만 팀 모두가 합심한 덕에 기간 내 문제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이철민 주임 제가
급하게 가맹점주님을 구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처음 수행하는 업무라 막막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따로 부탁을 드리지 않았는데도 모든 책임님들께서 업무에 필요한 자료와 팁들을 보내주셨고, 제 동기는 공사현장에 먼저 와서 점포 리뉴얼도 도와주었죠. 덕분에
처음 해보는 업무였지만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의 감사한 마음을 항상 간직하며, 저도 팀원의 일을 내 일인 것처럼 함께 하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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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인 팀장 대한민국 내 커다란 서울 그 안에 중랑구의 37만 인구의 민생을 챙기는 우리 자랑스러운 팀원들의 이름을 크게 외쳐주고 싶어요. (웃음) 그리고 행복의 눈높이를 매주 설정해 주시는 김현민 권역장님과 항상 열정과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주시는 이경하 부장님께도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 강동영업5팀 여러분, 항상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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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민 주임 저에게
첫 영업팀인 강동영업5팀! 올해가 지나면 다 같은 팀으로
함께 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슬프네요. 이렇게 매거진에 소개되는 것도 하나의 추억으로
남겨질 테니 저는 조금 길어지더라도… 한 분씩 성함을 모두 불러보겠습니다! (웃음) 언제나 유쾌하신 유영인 팀장님, 아빠 같은 강호생 책임님, 엄마 같은 이희영 책임님, (많이)형 같은 김진환 책임님, 항상
똑 부러지는 신지원 책임님, 섬세한 이관후 주임님, 면목동
공주 김도희 주임님, 지금은 다른 팀이지만 중랑구 감성 듀오 최대영 책임님, 이현창 주임님! 제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 그리고 내년, 아니 언제나 승승장구하시길 바랍니다!
강동영업5팀의 이야기를 들으며, 서로의 곁을 지켜주는 진짜 동료란 어떤 의미인지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함께 걸어가는 길 위에서, 서로를
빛내주는 이들의 여정이 오래도록 빛나길 응원합니다!


인터뷰 유영인 팀장, 이희영
책임, 이철민 주임(BGF리테일 강동영업5팀)
글. 최효정
편집. 김도희
사진. 김홍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