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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함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편의점이 등장했습니다. CU 디저트의 인기 라인업은 물론, 직접 보고 고르고 경험하는 재미까지 더한 공간이죠. 익숙했던 편의점의 틀에서 벗어나, 디저트 숍 같은 분위기로 새롭게 태어난 CU 디저트 특화점 <Dessert Blossom CU Seongsu> 전국에서 가장 달콤한 공간을 지금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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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이 머무는 순간, 시작되는 경험
CU성수디저트파크점은 점포에 들어서기 전부터 시선을 끕니다. 멀리서도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은 기존 점포와는 다른 라운드형 Back board입니다. 직선 위주의 구조 대신, 테두리에 볼륨감을 더한 곡선 형태를 적용해 한층 부드럽고 풍성한 인상을 완성했죠. 디저트가 가진 달콤하고 유연한 이미지를 외관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한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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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에서도 차별화된 분위기가 드러나는데요. CU의 BI 컬러인 라임과 퍼플을 재해석한 파스텔톤을 점포 전반에 적용해, 기존
점포와는 다른 밝고 산뜻한 무드를 완성했죠. 외부 유리부터 천장, 집기까지
이어지는 컬러감은 회색빛 도심 속에서 자연스럽게 시선을 끌며, 디저트 특화 점포만의 정체성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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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를 경험하는 새로운 방식
최근 편의점 디저트는 단순한 간식을 넘어 하나의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맛뿐 아니라 디자인, 브랜드, 공간까지 함께 경험하는 소비로 확장되고 있기 때문이죠. 이러한 흐름 속에서 CU는 디저트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기획했습니다.
“요즘 디저트는 단순히 먹는 것을 넘어 SNS에서 공유하고 공간에서 경험하는 콘텐츠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CU가 가진 디저트 경쟁력을 상품뿐 아니라 공간과 함께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전민준 책임(BGF리테일 전략MD팀)
CU성수디저트파크점은 CU 디저트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One-stop 특화 점포입니다. PB 디저트부터 협업 상품, 트렌디한 인기 상품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한눈에 비교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는데요. 고객이 단순히 상품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CU 디저트가 제안하는
새로운 경험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죠.
‘Blossom’, 공간 속에 피어난 디저트
점포의 콘셉트는 ‘Blossom’. 말 그대로 디저트가 공간 속에서 피어나는 경험을 의미합니다. 특정 진열대에 머무르던 디저트를 점포 전반으로 확장해, 고객이 공간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디저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디저트를 단순히 진열하는데 그치지 않고 공간 전반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데 집중했어요. 디저트가 가진 달콤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공간 곳곳에 담고자 했답니다.” -오혜진 책임(BGF리테일 시설기획팀)
공간 곳곳에는 이러한 콘셉트가 반영되어 있는데요. 유선형 구조와 부드러운 컬러감은 디저트의 질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점포 전체에 통일된 분위기를 형성하죠. 여기에 성수동 특유의 감각적인 분위기가 더해지며, 이곳만의 차별화된 공간 경험이 완성됐습니다.
![1771572424015683_[BGF LIVE]매거진_내지5_0220.png](/assets/upload/image/editor/202602201627042097083200.png)
PICK AND STAY! 경험을 더하는 공간
내부 공간은 ‘머무르는 경험’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고객이 자연스럽게 시선을 이동하며 공간을 둘러볼 수 있도록 동선을
구성하고, 조명과 진열 간격, 디지털 사이니지를 활용해 디저트가
더 돋보일 수 있도록 했죠.
특히 이번 디저트 특화 점포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공간은 DIY 체험존입니다. 기존의 수납형 구조 대신 라운드형 가구를 적용해 공간 콘셉트와의 통일감을 유지하면서도, 고객 참여를 유도하는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상부에는 행잉 타입의
카테고리 사인을 배치해 시선을 자연스럽게 이끌고, 직접 꾸민 디저트를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까지 더해, 머무르는 경험을 완성했습니다.
“고객이 상품을 고르는 과정 자체를 즐거운 경험으로 느끼길 바랐어요. 공간에 머물며 디저트를 경험하는 순간까지 고려해 기획했습니다!” -오혜진 책임(BGF리테일 시설기획팀)
또한 일부 상품은 실물 모형을 활용해 외부에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고객이 점포에 들어서기 전부터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한 장치죠. 공간과 상품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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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함으로 시작, 그다음은
CU성수디저트파크점은 CU가
선보이는 새로운 특화점포의 시작점입니다. 디저트를 중심으로 상품과 공간, 경험을 연결하며 편의점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죠.
“디저트를 좋아하는 고객분들이 이 공간에서 새로운 경험을 발견하셨으면 합니다. CU 디저트의 매력을 공간에서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전민준 책임(BGF리테일 전략MD팀)
상품과 공간, 그리고 경험까지. CU성수디저트파크점은
편의점이 어떤 방식으로 변화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공간이죠. 익숙한 편의점에서 새로운 경험을 발견하는
즐거움. 그 시작에는 달콤한 CU 디저트가 있습니다.
달콤한 디저트처럼 오래 기억에 남을 CU의 새로운 시도. 이곳에서라면, 디저트를 고르는 순간까지도 하나의 경험이 됩니다🍰
인터뷰·이미지 제공. 오혜진 책임(BGF리테일 시설기획팀), 전민준 책임(BGF리테일 전략MD팀)
글. 임현희
편집. 김도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