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 시너지 충전소 ‘문화다방’에 참여한 동부산영업4팀 이야기

매거진 2026.04.22 #HIFIVE #문화다방 #가정의달 #동부산영업4팀

 

업무를 잠시 내려놓고, 한자리에 둘러앉아 손을 움직이던 시간. 동부산영업4팀의 '용돈 꽃 케이크 만들기' 클래스는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팀이 함께 웃고 떠들며 추억을 쌓아가는 순간이었습니다.



BGF DNA '팀웍'이 문화다방에도 깊게 스며들었습니다. 2026년을 맞아 문화다방은 개인의 취미 생활을 넘어, 팀 단위의 경험과 상호 소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단장했는데요. 이 기분 좋은 변화의 페이지를 장식한 주인공은 바로 동부산영업4입니다. 업무 현장을 잠시 떠나 동료들과 색다른 추억을 쌓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이들의 얼굴에는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담당자 Say



 조직문화팀 조가영 책임

 

"지난 5년간 임직원의 성장을 함께해온 ‘BGF문화다방 2026,

조직의 시너지를 이끄는상호 소통 지원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도약했습니다.

이번 개편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동료 간의 심리적 거리감을 좁히고,

건강한 소통 문화를 현장에 뿌리내리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새롭게 도입된 팀 단위 참여 방식은 온라인의 유연한 배움을 오프라인의 생생한 교감으로 잇는 가교가 될 것입니다.

동료와 함께 몰입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 팀만의 단단한 유대감과 활기찬 에너지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문화다방을 팀 단위로 신청하게 된 건 이희진 책임의 한마디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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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 책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팀원들과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고 싶었어요. 가족도 챙기고 우리 4팀도 챙겨보자는 마음이었죠. 평소 문화다방을 개인적으로 참여해본 경험이 있었던 만큼, 이번에는 혼자가 아니라 팀원들과 함께하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았고, 특히 '용돈 꽃 케이크 만들기'라는 주제가 제 눈에 쏙 들어와서 팀원들에게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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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훈 책임 평소에 SNS TV를 통해 '용돈 꽃 케이크'를 부모님께 드리는 영상을 보면서 나도 저런 거 해드리면 좋겠다고 생각만 하고 실천을 못했거든요. 이번 기회를 통해 부모님께 드리면 너무 좋아하실 것 같았어요. 그래서 저희가 회의 중이었는데, 꼭 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다 같이 바로 신청하게 됐습니다.

 

이 제안에 동부산영업4팀은 망설임 없이 반응했습니다. 이번 문화다방에서도 그런 모습이 그대로 드러났는데요. 꽃을 만들고 용돈 박스를 꾸미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대화, 서로 도우며 완성해가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던 동부산 4팀이었습니다.





동부산영업4팀을 설명할 때 빠지지 않는 단어는 '실행력'입니다.


오재윤 책임 저희 팀은 무엇을 하자고 하면 부정적인 의견보다는 다 함께 하자는 분위기예요. 일단 해보고 보자는 마인드가 강한, BGF리테일 안에서도 실행력이 아주 높은 팀입니다. 최근에 그런 모습이 잘 드러났던 일이 있었는데요특정 지표를 100% 이상 달성해야 시상을 받을 수 있는 상황에서, 저희 팀이 99.9%에서 멈춰 있었어요. 그때, 팀장님을 중심으로 '조금 더 해보자'는 분위기가 만들어졌고, 목표했던 수준보다 더 적극적으로 실행에 나섰던 적이 있습니다. 결국 목표를 넘겨서 시상까지 받을 수 있었고요.

 

업무든, 프로그램이든 이 팀의 방식은 확실합니다. 누군가 시작하면, 결국 모두가 함께 완성하는 것이 동부산영업4팀의 모습입니다.





동부산영업4팀은 평소에도 분위기가 좋기로 유명합니다. 작은 소재에도 웃고 떠들며 분위기가 살아나는 팀이라고 표현했던 팀원들! 이번 문화다방에서도 그런 모습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정정훈 책임 손재주가 없어서 혼자 만들라고 하면 중간에 포기했을 것 같은데, 같이 하면 결국에는 멋지게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팀원들과 같이 서로 도우며 하는 활동이라고 생각해서 이번 문화다방이 너무 기대되었습니다.


이희진 책임 평소 똥손이라 만드는 것에 두려움이 있는데, 팀원들과 함께 만들면 즐겁게 완성할 것 같습니다. 결과물보다는 서로 이야기도 나누고, 웃음이 많은 시간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그런 시간이 될 것 같아요.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특별한 방문객이 있었는데요, 바로 동부산지역부 이동욱 부장님! 팀원들이 꽃을 만들고 용돈 박스를 꾸미는 현장을 직접 찾아와 격려하고 응원했습니다. 단순히 업무적인 관계를 넘어, 팀워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리더의 마음이 느껴지는 순간이었는데요. 부장님의 방문은 팀원들에게 '우리가 함께 하고 있는 이 시간이 의미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고, 그날의 분위기를 한층 더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번 문화다방은 김진욱 팀장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김진욱 팀장은 작년 *'좋은 친구 온()택트(Better Get Friends)' 리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업무 외 적으로 보내는 느슨한 시간에 대한 긍정적인 효과를 체감하여 팀원들과도 함께 경험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합니다.

*구성원들에게 보다 더 좋은 친구가 되어 주기 전에 리더가 더욱 성장하고,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김진욱 팀장 작년 서부산지역부 근무 당시, 조직문화팀에서 준비해 주신 브릭 미니 화분 만들기 활동을 부장님, 팀장님들과 함께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업무 이야기를 잠시 내려두고 무언가를 함께 만들어가는 그 시간이 아직도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는데요활동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고, 서로 가까워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 벽돌을 쌓는 방식이 저마다 다른 모습을 보면서, '같은 지역부에서 일하지만 저마다 성향이 이렇게 다르구나'를 새삼 느꼈어요. 각자의 업무 스타일을 간접적으로 엿볼 수 있는 재미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올해는 그 긍정적인 경험을 우리 팀원들과 함께 나눠보고 싶었습니다. 함께한 지 5개월 남짓이지만 누구보다 잘 맞는 팀원들과, 항상 현장에서 고생하는 팀원들이 잠시나마 업무를 내려두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 소통하며 심리적 유대감을 쌓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동시에 함께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팀으로서의 결속도 한층 더 깊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문화다방이 더 인상적이었던 이유는 개인 참여를 넘어 팀 단위 경험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다는 것입니다동부산영업4팀은 가족을 위한 시간을 준비하면서도, 팀원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동시에 만들어냈습니다. 개인에게는 부모님께 드릴 의미 있는 선물이었고, 팀에게는 자연스럽게 쌓인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든거죠.


오재윤 책임 이전에 문화다방은 혼자 집에서 보통 ZOOM으로 프로그램을 수강했는데, 이번에는 팀원들이 모두 모여서 함께 하는 점이 더욱 기대가 됐어요.일에서뿐만 아니라 무언가 함께 해냈다는 부분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희진 책임 문화다방이라는 프로그램이 업무 외적인 자리에서 팀원들과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고, 함께 무언가를 만드는 경험을 주는 점에 있어서 서로를 더 가깝고 편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이번 활동이 더 빠르게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줄 것 같아요.





분위기가 너무 좋은 동부산영업4팀에게 팀은 어떤 의미일까요? 팀원들은 이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오재윤 책임 일은 프로답게, 함께하는 부분은 가족 같은 팀이에요. 노는 것도 잘하는 팀이 일도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정훈 책임 또 하나의 가족이라고 생각해요.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 보니 늘 즐거울 수만은 없지만, 팀원들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과정에서 가족 같은 마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김진욱 팀장 한마디로 표현하기 어려운 팀이지만, 저는 '동해안 같은 팀'이라고 생각해요. 저희팀 담당 지역이 부산에서 시작하는 동해안 라인으로 분포되어 있거든요. 각자보다는 팀을 먼저 생각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넓은 바다 같은 마음을 가진 팀입니다.

 

넓은 마음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웃고, 함께 움직이는 팀. 이번 문화다방은 그 모습을 보여준 시간이었습니다.



 


혼자 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던 문화다방. 동부산영업4팀은 그 틀을 조금 다르게 풀어냈습니다. 누군가의 제안에서 시작해 모두의 참여로 완성된 하루. 함께라서 더 즐거웠고, 함께라서 더 잘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문화다방은 혼자도 좋지만, 팀으로 함께할 때 더 특별해질 수 있습니다. 동부산영업4팀이 그 가능성을 먼저 보여줬습니다.


에필로그

김진욱 팀장 '팀단위 BGF문화다방'은 팀워크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희망하시는 팀장님들께서는 많이 신청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문화다방 팀(단체) 단위 선정 Tip!

선정 방식은 총 팀원 수 대비 신청 인원 수를 %로 전환했을 때 신청 인원 비중이 높은 팀을 우선 선정합니다!

, 전원이 다 신청하시면 당첨될 확률도 UP!

 

 

 

인터뷰. 김진욱 팀장·정정훈 책임·이희진 책임·오재윤 책임(BGF리테일 동부산영업4), 조가영 책임(BGF리테일 조직문화팀)

사진. 김홍일

. 홍미랑

편집. 김도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