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 한 상, CU가 준비한 건강한 보양식으로 간편하고 맛있게 시작하세요

매거진 2026.07.21 #NOTE #보양식 #삼계삼각김밥 #삼계버거 #장어 #훈제오리

 

 

 

더위에 지친 일상 속, 든든한 보양식이 더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여름이 깊어질수록 몸도 입맛도 쉽게 지치기 마련인데요. 이에 CU는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장어, 삼계, 훈제오리 등 대표 보양 식재료를 다양한 간편식으로 재해석한 여름 보양식 시리즈를 준비했습니다. 삼각김밥부터 버거, 샌드위치, 도시락, 단품 요리까지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와 함께, 가까운 CU에서 간편하게 여름 보양을 즐겨보세요.


 

 


 

올여름 CU는 하나의 메뉴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선택지를 담은 보양식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삼각김밥과 햄버거, 샌드위치부터 도시락, 단품 요리까지 여름철 대표 보양 식재료를 각기 다른 형태의 간편식으로 재해석해 소비자의 취향과 상황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는데요. 출근길 가볍게 즐기는 한 끼부터 복날 든든한 식사까지,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메뉴의 폭을 넓힌 것이 이번 시리즈의 특징입니다. 맛과 든든함, 그리고 간편함까지 모두 담아낸 이번 시리즈. 바쁜 일상에서도 기운을 채워줄 CU의 보양식을 만나볼까요?





보양식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은 삼계탕과 장어, 오리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삼계탕 한 그릇도 2만 원을 훌쩍 넘는 경우가 많아, 부담 없이 즐기기 어려워졌는데요. 간편식품팀은 바로 이 점에 주목했습니다. '보양식을 꼭 전문점에서만 먹어야 할까?'라는 질문에서 이번 보양식 시리즈가 시작됐죠. 기운이 떨어질 때 누구나 가까운 CU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삼계, 장어, 훈제오리 등 대표 보양 식재료를 다양한 간편식으로 재해석했습니다. 가격 경쟁력 역시 놓치지 않았는데요. 장어정식은 협력사와의 사전 물량 확보를 통해 전년보다 약 18% 낮은 가격으로 선보이며,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보양식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시리즈에서 가장 중요했던 것은 '보양식다운 맛'을 그대로 담아내는 일이었습니다. 삼계삼각김밥은 삼계탕 속 찰밥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개발됐는데요. 밥에는 국내산 인삼 분말과 삼계탕 소스를 더해 은은한 풍미를 살리고, 닭가슴살 토핑을 더 해 실제 삼계탕을 먹는 듯한 만족감을 담았습니다. 보양삼계버거 역시 삼계탕을 그대로 버거에 담는다는 목표로 개발됐습니다. 당귀, 황기 등이 들어간 한방 소스와 인삼이 들어간 통 닭가슴살을 조합해 한입만 먹어도 삼계탕을 떠올릴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죠. 보양단호박오리훈제는 자칫 느끼할 수 있는 맛을 잡는 데 집중했는데요. 오븐에 구운 훈제오리와 단호박에 청양 유자 소스를 더해 담백하면서도 끝까지 질리지 않는 맛을 구현했습니다. 장어 도시락은 장어 특유의 감칠맛은 살리고 끝맛은 깔끔하게 구현하는 데 집중했으며, 장어와 가장 잘 어울리는 간장 베이스를 여러 차례 테스트하며 장어 본연의 풍미를 완성했습니다.

 

 

 

🍙삼계삼각김밥

일반 삼각김밥보다 약 50% 더 큰 빅삼각김밥으로,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삼계탕을 연상시키는 풍미와 넉넉한 중량으로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는 제품입니다.

 

🍔 보양삼계버거

보양식을 버거로 재해석한 이색 메뉴입니다. 햄버거지만 한입 베어 물면 삼계탕이 떠오르는데요. 인삼추출물과 국내산 인삼농축분말이 들어간 백숙맛 통 닭가슴살에 한방 소스를 더해, 한 입만 먹어도 삼계탕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완성했습니다.

 

🥪 보양훈제오리겨자마요 샌드위치

훈제오리를 오븐에 구워 담백함을 살리고 겨자 마요를 더해 부드럽고 산뜻한 맛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로만밀 식빵과 신선한 양상추, 치즈가 어우러져 다채로운 식감을 더해 마지막 한입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보양장어한마리정식, 보양장어삼계밥

부드러운 장어 한 마리를 통째로 올려 든든함을 살렸습니다. 쯔유밥과 계란지단, 양파볶음은 물론 락교, 생강채, 와사비까지 더해 전문점 못지않은 풍성한 한 끼를 완성했습니다.

 

🎃 보양단호박오리훈제

담백한 훈제오리와 달콤한 단호박, 청양 유자 소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깔끔한 맛을 완성했습니다.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렸으며, 별도의 조리 없이도 간편하면서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 보양 메뉴입니다.

 

 


 

같은 메뉴라도 무엇과 함께 즐기는가에 따라 맛의 매력은 더욱 풍성해집니다. 제품을 가장 잘 아는 간편식품팀 MD들이 추천하는 음료 조합과 즐기는 방법을 소개합니다먼저 삼계삼각김밥은 구수한 보리차와 함께 즐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은은한 인삼 향과 삼계탕의 깊은 풍미가 보리차와 조화를 이루며 더욱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보양삼계버거는 쌉싸름한 차와 함께하면 한방 소스의 깊은 풍미가 더욱 살아납니다. 반대로 보양훈제오리겨자마요는 탄산수나 레몬에이드를 곁들이면 겨자 마요의 상큼함이 한층 돋보여 무더운 여름에도 산뜻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보양장어한마리정식보양장어삼계밥은 차가운 녹차와 함께하면 장어의 감칠맛을 더욱 깔끔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녹차의 은은한 향이 장어의 풍미를 살려주고, 식사 후에도 깔끔하게 마무리해 줍니다담백한 보양단호박오리훈제는 따뜻한 보이차와 좋은 궁합을 자랑합니다. 오리의 풍미를 부드럽게 감싸주면서 단호박의 달콤한 맛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져 마지막 한입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간편식품팀은 보양식 시리즈를 더욱 다양하게 즐기는 방법도 추천했습니다. "오늘은 삼각김밥, 내일은 버거, 주말에는 장어정식!"처럼 요일마다 메뉴를 바꿔가며 즐기면 각 제품의 매력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간편식품팀은 올여름 유난히 길고 무더운 날씨를 보내고 있는 고객들에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든든한 보양식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고물가로 외식이 부담스러운 요즘, 삼계탕과 장어, 훈제오리 등 대표 보양 메뉴를 가까운 CU에서 간편하게 즐기며 기운을 채우길 바란다는 것인데요. 바쁜 일상에서도 맛있고 든든한 한 끼로 기운을 충전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번 보양식 시리즈에 담았습니다. 무더위가 이어지는 중복과 말복, 삼각김밥부터 버거, 샌드위치, 도시락, 단품 요리까지 취향에 맞는 CU 보양식 시리즈와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을 보내면 어떨까요?

 

 

담당자 Say

 


간편식품팀 김광민 수석


삼계탕 한 그릇이 부담스러워진 요즘, 삼계탕의 깊은 맛과 기운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삼각김밥에 담아냈습니다.

바쁜 일상 속 든든한 한 끼로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간편식품팀 김고니 책임


유난히 덥고 습한 올여름! 이번 보양식 시리즈는 익숙한 보양 메뉴를

새로운 형태로 즐길 수 있도록 고민하며 준비했습니다.

삼계탕의 풍미를 담은 버거와 훈제오리의 담백함을 살린 샌드위치,

간편함과 든든함을 모두 느끼시고 남은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으로 찾아 뵐 테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간편식품팀 황미연 책임


장어처럼 특별하게 느껴지는 보양 메뉴

CU에서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가격 부담은 줄이고, 한 마리 장어의 풍미와 든든함은 그대로 담았으니

올여름 기력을 채우는 특별한 한 끼가 되었으면 합니다.



간편식품팀 박채원 주임


더운 날씨일수록 든든한 음식으로 건강을 챙기셨으면 합니다.

간편하지만 풍성한 맛을 담은 보양단호박오리훈제로 에너지를 충전하시고,

앞으로도 CU의 다양한 단품 요리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인터뷰. 김광민 수석·김고니 책임·황미연 책임·박채원 주임(BGF리테일 간편식품팀)

. 박현영

편집. 김도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