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DE] 나 어쩌면 MZ일지도

매거진 2024.02.06

 

2 14, 바야흐로 사랑과 우정이 꽃피는 발렌타인데이가 도래했습니다. 가슴 깊이 숨겨왔던 말을 때인 것이죠. 많고 많은 발렌타인 선물 가운데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면 일단 CU 들어가 보세요. 깜찍발랄 세련시크 MZ 갬성이 거기 있으니까요!

 

 



 


 

[테스트 정답]

④ / ② / ③ / ② / ② / ④ / ② / ① / ① / ③

 

8~10점 / MZ를 넘어선 당신, 혹시 잘파세요?

캐릭터란 캐릭터, 브랜드란 브랜드는 모두 섭렵한 당신은 진정한 MZ… 아니 잘파세대! 트렌드세터인 당신은 CU에 가면 일단 신상에 시선이 팍 꽂힙니다. 많은 캐릭터와 브랜드를 줄줄이 꿰고 있지만 아무거나 좋아하는 건 아니에요. 오늘도 예리한 눈빛으로 새로운 브랜드를 헌팅하느라 바쁘답니다.

 

5~7점 / 이 정도면 힙스터 인정

아, 헷갈리는 문제 몇 개만 아니었어도 잘파세대 되는 건데 말이죠. 하지만 이 정도라면 이미 MZ력 뿜뿜입니다. 주변에서 “이 캐릭터 유행이래. 혹시 알아?” 할 때면 “난 벌써 이모티콘도 있어” 하는 당신이니까요. 어디선가 많이 본 캐릭터, 브랜드라면 지나치지 않죠. 노력형 힙스터, 응원해요!

 

2~4점 / 호기심 많은 고인물

과거의 것들을 그냥 흘려보낼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최신 유행이 싫지는 않아요. 유행어를 들으면 킥킥 웃음이 나오고, 써먹어보고 싶기도 하니까요. 새로운 캐릭터를 보면 “이런 걸 좋아하나?” 싶기도 하지만 왠지 계속 궁금해져요. 남몰래 초록창에 캐릭터 이름을 쳐 보기도 한답니다.

 

0~1점 / 확신의 라떼

현생에 치여 트렌드로부터 멀어지고 있는 당신요즘 캐릭터나 브랜드를 보면 “ 이렇게 많아?” 눈이 핑글핑글 돌아요인기 많다는 연예인을 봐도  얼굴이  얼굴유행하는 캐릭터를 봐도 모두  같은 동물 같고요조금만 귀와 눈을 열어 보세요과거만 회상하기엔 요새 재미있는 일이 너무 많아요.

 

 

 

 

 

무엇을 좋아하실지 몰라서 다 준비했어요

CU 밸런타인데이 상품 모음전

 

MZ 테스트, 맞추셨다고요? 라떼님들~ 이제부터 알아가면 되죠. 개성 있고 귀여운 캐릭터와 세련되고 감각적인 브랜드를 CU 모두 모아봤습니다. 캐릭터/브랜드의 스토리를 함께 보시면서 이번 발렌타인데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무슨 초콜릿 선물이 어울릴지 함께 고민해봐요.

 

 



LOVELY & CUTE


조구만

사람들의 일상에 은근히 스며들어 조그만 행복을 선사하는 스튜디오. 친근한 초식 공룡 캐릭터를 통해평범하고 작은 존재에 대한 위로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토대리(개굴tv)

맑은 눈의 광인토대리’. 무해한 외관과 다르게 제법 매운 말들을 쏟아내며 직장인들의 애환을 대변합니다. B 감성의 쓸데없이 높은 퀄리티는 덤이죠.



 

 

혀땳은앙꼬

나눈 그냥 내가 좋아!” 귀여운 앙꼬, , 뚱꼬 친구들의 귀염뽀짝 일상툰. 매일 똑같아 보이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사소한 행복과 귀여움을 찾습니다.



 

 

버터패밀리

귀엽고 상냥한 캐릭터들이 꾸려가는 MZ세대 공감 라이프스타일 숍입니다. 복실복실 키링은 물론 인형, 파자마, 파티, 문구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TRENDY & CHIC

 


이야이야앤프렌즈

그리스어로할머니 뜻하는이야이야캐릭터를 필두로 그리스 디자인 업체입니다. 프로젝트형 상품을 개발하고, 조리도구 전통적 미식 예술품을 재해석합니다. 대표상품으로 그리스 올리브오일과 주방용품이 있습니다.



 

 

키티버니포니

다양한 패턴을 패브릭에 선보이는 트렌디한 디자인 브랜드입니다. 시그니처 패턴을 담은 패브릭 굿즈와 쿠션, 커튼, 침구류 등을 다채롭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올리베

프랑스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따온 이름으로서, 친환경적이고 편안하며 예술적 감각이 살아 있는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만듭니다. 품절인형 키링 브랜드로 유명해졌으며, 생활용품과 굿즈 다양한 상품을 제작합니다.


 

알고 있어요. MZ 최대 게이지인 당신도, 아직 라떼가 가장 좋은 당신도 아끼는 사람을 위한 사랑만큼은 똑같이 뜨겁다는 것을요. 얼마 남지 않은 발렌타인데이, 두근두근 농도 짙은 마음이 그대로 가닿기를 CU 응원합니다!